어위키 신간 소식입니다.

퐁당퐁당 물동네

내 이름은 마리모

내 이름은 마리모 도서 입체


| 연두, 나로

그림 | Zan-Zacques H.

발행일 | 2026년 4월 17일

68쪽 | 판형 210×265mm | 두께 10mm

ISBN | 979-11-93992-82-1 (77810)

분야 | 유아 > 그림책, 창작동화, 인성/감성/생활, 우리나라 그림책

가격 |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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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아이에게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용기를 주는 동화책
★ 「GO GO 카카오프렌즈」 김정한 작가 강력 추천!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작지만 단단한 용기가 생겨납니다.”
★ 고난이 닥쳤을 때 힘을 모아서 헤쳐 나가는 용기와 마음을 배우는 책

생애 최초 새우 미용실 개업 작전!

따스한 수채화 속에 펼쳐지는 물동네 주민들의 우정과 모험!
미용실을 위해, 친구의 이름을 찾아 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새우와 오새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용기와 우정을 배우게 됩니다.

300 형제 중 첫째 가새우와 75번째 오새우, 두 단짝 친구가 천하제일 미용사인 청계천 왕새우 사부님의 가르침을 받고 드디어 하산했습니다. 목표는 단 하나, 세상에서 가장 멋진 미용실을 여는 것. 하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길을 떠난 그들 앞에 정체불명의 ‘털 뭉치’가 나타나면서 모든 계획이 꼬이기 시작합니다.

이름도, 집도 잃어버린 채 굴러온 이 연두색 털 뭉치는 대체 누구일까요? 뾰족바위 동네를 향한 꿈과 털 뭉치의 정체를 찾기 위한 숨 가쁜 모험! 은둔 고수 가재 아저씨까지 가세한 「퐁당퐁당 물동네」의 전설이 지금 막 막을 올립니다.

내 이름은 마리모 설명


저자 소개

연두

저는 열심히 노력했지만 오이를 못 먹어요. 저는 물을 좋아하고, 노래 듣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약간의 번역을 하기도 합니다. 저의 바람은 평탄하게 살아가는 것과 살아가는 모든 날이 따스했으면 하는 겁니다. 요즘은 열심히 식물을 돌봅니다. 거실에 있는 작은 화분인데 시금치가 엄청 크게 자라고 있어요.

나로

오랫동안 게임 기획자로 일하며 가상 세계를 만들어 왔다. 지금은 정통 SF 소설과 청소년 소설을 쓴다. 매일 머릿속을 떠다니는 상상의 조각들을 모아 이야기를 완성할 때 큰 행복을 느낀다.

Zan-Zacques H.

다수의 학습 만화를 그렸다. 최근에는 도서 「갑상선 브로스」 그림을 그렸다. 그림 그리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다.

출판사 리뷰

퐁당퐁당 물동네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300 형제 중 첫째인 가새우는 왕새우 사부님이 알려준 동네를 찾기 위해 오새우와 함께 여행 중입니다. 300 형제 중 75번째인 오새우는 사이좋은 친구이자 형제인 가새우와 미용실을 열 계획이에요. 길을 잃고 헤매다 만난 이름 모를 털 뭉치는 냇물에 떨어져서 집을 잃어버렸습니다. 셋이 위험에 처하자 시냇가에서 혼자 살던 은둔형 가재 아저씨는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털 뭉치는 이름을 찾고, 두 새우는 동네를 찾고, 은둔형 가재 아저씨는 친구를 돕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렇게 퐁당퐁당 물동네 친구들은 함께 모험을 하면서 성장합니다.

새우 미용실이 문을 열게 되기까지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물동네의 평화를 위협하는 거대한 쓰레기 산은 우리가 직면한 환경 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여줍니다. 맑은 물에서만 살 수 있는 마리모와 새우가 쓰레기 산을 넘는 과정은 무척이나 험난하지만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며 응원하게 됩니다.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작지만 단단한 용기가 생겨나게 합니다.

새우 미용실이 문을 열게 되기까지 퐁당퐁당 물동네 친구들의 고군분투를 따라가다 보면 새우 미용실의 개업일을 고대하게 될 거예요. 그곳에서는 재미있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할 테니까요.

알아두면 재미있는 생물 상식 <그것을 알려주 새우> <그것은 뭐란 마리모>

새우와 마리모에 대한 유익한 과학 상식이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한눈에 쏙쏙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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